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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이탈리안 커피일상과 커피메뉴 알아보기

by 탐나는 한잔 2024.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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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커피메뉴

커피메뉴 알아보기 

이탈리안 커피일상과 커피메뉴

커피 메뉴는 대부분 이탈리아에서 넘어왔습니다. 이슬람부터 시작해서 유럽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커피는 큰 발전이 되었는데요. 여기서 이탈리아가 커피 발전을 크게 된 것은 에스프레소 머신을 만들면서부터 커피를 만들고 소비하는 강대국으로 만들어졌어요. 아마 커피를 소비를 하는 나라 중 큰 차지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커피 메뉴와 특징 이탈리아 사람들의 커피 일상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타벅스 메뉴도 대부분 이탈리이어로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전 세계 커피가 에스프레소 기반으로 커피와 음료를 만들기 때문에 커피에 대한 메뉴들이 이탈리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 더군다나 용량도 이탈리아에서 들어온 사이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탈리아인 시간대별 커피 즐기기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침을 커피와 함께 하며 다양한 시간대에 따라 이탈리아 사람들은 일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시간대로 따라 커피타임을 즐기는 문화를 알아볼까요?

이탈리아 사람들의 커피일상

아침 7시~9시 

이탈리안 들은 아침식사 대용으로 우유가 들어간 라테, 카푸치노를 마시는 있는 사람들이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탈리아인은 아침에는 대부분 가볍게 아침식사를 즐기고 카페나 바와 같은 곳에서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들어간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빠르게 추출된 에스프레소를 빠르게 마시고 일상으로 복귀하듯 시작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또 커피를 마신 후 자신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카페나, 바 주위를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종종이기도 합니다.

 

오전 (10시 ~ 12시)

오전에는 일상적인 일과와 업무를 진행하지만 종종 간단히 커피 브레이크 타임을 즐기기도 합니다. 이때는 에스프레소와 라테를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심 (12시 ~ 14시)

점심시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데 이때는 점심 식사 후에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후 (14시 ~ 17시)

다시 오후 업무가 시작되면 오후에도 잠시 커피 타임을 즐기는데 이때는 에스프레소와 같은 아메리카노나 커피가 들어간 음료를 간단한 마십니다. 특히 여름에는 이탈리아 전통 커피음료 그라니타를 마셔요

 

저녁 (18시 ~ 21시)

저녁에는 업무를 끝내고 가족과 또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시간입니다. 식사와 함께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를 마시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요

 

밤 (21시 이후)

이탈리아에서는 밤에도 카페가 활기를 띠기도 합니다. 카페와 바에서 밤늦게 일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커피나 음료를 마시며 즐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면 현재 우리나라 커피 문화와 일상 다른 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침 식사 대용으로 라떼나 카푸치노라니.. 이 문화는 전통적으로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런 커피 일상을 즐기도 있다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시간이 지나면 아마 유럽인들처럼 커피문화 일상이 더 가까이 들어올 것 같네요.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커피를 빠져 놓을 수 없는 삶의 일부분이며 커피의 자부심을 가지고 적절한 커피를 즐기는 것이 그들만의 문화이자 생활방식의 일부입니다. 

커피메뉴 뜻과 정보

이탈리안 다양한 커피메뉴

이탈리아 사람들이 말하는 커피의 언어로 전세계적으로 이탈리어 커피음료를 본 따서 만들어 낸 음료입니다. 그래서 세계 어딜가나 이탈리아 커피 메뉴와 음료는 비슷하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에스프레소 (Espresso)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아 전통적이고 상징적인 커피로 높은 압력으로 추출된 작은 양의 진한 향과 강렬한 커피 맛이 특징입니다. 작고 짧은 컵에 담겨 제공되며, 일반적으로 작고 짧은 시간 동안 추출됩니다.

 

콘파나 (Con Panna)

콘파나는 이탈이 일에서 "크림이가 들어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기반으로 휘핑크림을 올려주는데 담백하면서도 진한 커피를 느낄 수 있는 커피입니다. 크림 타고 에스프레소가 흘러나오는 맛은 크림의 단맛과 중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아는 사람들만 찾는 커피이기도 합니다.

 

라테 (Latte)

라테의 의미는 이탈리아어로 우유를 의미합니다. 라테는 에스프레소에 스팀 우유를 추가한 음료로,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특징입니다. 에스프레소와 스팀 우유의 비율에 따라 강도와 크림의 양이 달라집니다. 라테의 경우 전형적으로 라떼아트가 유명하기도 합니다. 우유와 커피가 만나 예술로 만들어 내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카푸치노 (Cappuccino)

카푸치노는 에스프레소에 스팀 우유와 우유 거품을 추가한 음료로,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과 함께 가볍고 부드러운 거품이 특징입니다. 전통적으로 아침에 즐기는 인기 있는 음료입니다.

 

마키아토 (Macchiato)

이탈리아어로 "표식" "점" "얼룩" "흔적"의 의미를 가진 음료로 에스프레소에 스팀우유와 우유의 밀크 펌을 올려 준 음료로 "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캐러멜 마키아토 (Caramel Macchiato)

위에 마키아토와 만드는 방법은 같지만 캐러멜 흔적, 표식으로 해석을 하면 되겠죠? 달달하고 달콤한 캐러멜 흔적을 남기는 캐러멜 마키아토는 진한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시럽과 우유가 함께 들어갑니다. 우유폼 위에 캐러 시럽을 토핑처럼 올려주는데요. 카페마다 다르지만 와플 모양, 별 모양 등 다양한 모양으로 토핑 해줍니다.

 

아메리카노 (Americano)

아메리카노는 2차 대전에 미국 병사들이 이탈리아식 커피 에스프레소에 물을 타서 마시면서 만들어졌다고 해요. 미국인을 뜻하는 아메리칸 "아메리카노"로 불렸습니다. 미국 아메리카노는 커피 메이커 (커피 메이커)로 만들어진 드립식 커피지만, 이탈리아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부어 만드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라니타 (Granita)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얼음커피로 여름철에 가장 인기가 있는 음려입니다. 그라니타는 얼음과 설탕, 과일 또는 커피를 섞어 만든 시원한 음료로 상쾌하고 청량맛 맛을 느끼 실 수 있어요.  에스프레소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그라니타는 다양한 과일주스를 사용하며 만들며 이탈리의 카페에서는 점심 식사 후 간신으로도 많이 즐기는 음료에요

그 외 커피종류

리스토레토 (Ristretto)

에스프레소보다 더 짧게 추출된 커피로, 더 진한 맛

코르티시모 (Cortissimo)

아주 짧게 추출된 에스프레소로, 진한 맛을 더욱 강함

카페 크레마 (Caffè Crema)

이탈리아어로 "크림 커피"를 의미하며, 에스프레소1잔 물2~3잔 정도 추가하여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중간에 가깝습니다. 에스프레소 보다는 좀 더 부드러게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브레베 (Cafe Breve)

카페 브레 베는 이탈리아어로 "짧은 커피"를 의미하며 에스프레소에 크림을 추가하여 만들어진 커피음료입니다.

그라니타 (Granita)

그라니타는 얼음과 설탕, 과일 또는 커피를 섞어 만든 시원한 음료로, 여름에 특히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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